반드시 피해야 할 뷰티 습관 5가지!

우리는 모두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로 아침에 깨어나길 바랍니다. 잡티 하나 없이 산뜻하고, 어려 보이고, 매끄럽고, 빛나는 그런 피부로 말이죠. 약간의 노력을 기울일 준비만 되었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 반드시 피해야 할 5 가지 뷰티 습관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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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하지 않기

클렌징을 하지 않는 것은 피부에 가장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피부를 지키기 위해 단 한 가지만 한다면, 반드시 규칙적으로 클렌징해주세요. 너무 피곤한 날이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에도 클렌징은 필수입니다. 클렌징은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위해 꼭 필요한 습관이죠! 클렌징은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한 습관이기도 하지만, 온종일 피부 위에 축적된 오염 물질, 매연, 피지, 먼지 등의 노폐물을 닦아내는 습관이기도 합니다. 매일 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한 점, 잔주름, 모공 막힘, 홍조, 칙칙하고 생기가 사라진 피부를 빠르게 경험하게 됩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하게 됩니다. 로션, 오일, 크림, 젤, 미셀라 워터 등 다양한 타입의 클렌저 중 피부 타입에 맞게 골라 사용하세요. 매일 저녁, 텍스처에 따라 클렌저 제품을 화장솜에 살짝 묻히고 얼굴과 목에 문질러 주세요. 특히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눈 가 클렌징에 신경써주세요. 모든 메이크업 및 노폐물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해서 클렌징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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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공급하지 않기

우리가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하는 습관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란 온종일 촉촉한 피부를 뜻하기도 합니다. 물, 과일, 야채는 우리 몸에 수분을 공급하지만, 얼굴에는 모이스처라이징 제품으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당기고, 가렵고, 거칠고, 칙칙해지게 됩니다. 데이/나이트 크림, 마스크팩, 세럼과 같은 수분 공급용 스킨케어 제품은 표피 표면의 수분을 활용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줍니다. 또한 피부 본연의 수분 공급 메커니즘을 활성화 해주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도와줍니다. 젤 타입은 중성 또는 복합성 피부에 적합하고, 영양이 풍부한 크림 타입은 건성 피부, 안티에이징 포뮬러는 노화가 시작된 피부에 적합합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간편하게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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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크림 바르지 않기

나이트 크림을 바르기 전에는 절대 잠들지 마세요! 밤에 사용하는 나이트 크림 제품(크림, 세럼, 마스크팩 등)은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피부 세포가 활성화되어 재생하는 역할을 도와줍니다. 어두운 밤, 우리 몸이 잠시 활동을 멈춘 시간을 이용하여 낮 동안 오염 물질, 매연, 햇빛, 스트레스 등으로 받은 손상을 케어합니다. 실제로 우리 피부는 낮보다 밤에 3배나 더 빠르게 재생된다고 합니다! 또한 세포 재생은 새벽 2시~4시 사이에 가장 활발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나이트 크림 제품을 발라 피부가 밤 시간동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맞는 나이트 크림 제품을 사용하세요. 건성 피부에 복합성 피부용 제품을 바르거나 반대로 복합성 피부에 건성 피부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피부 타입을 알고,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여 그에 맞는 나이트 크림 제품을 사용하세요. 샤워 또는 클렌징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면 수분 공급용 나이트 크림을 바르세요. 따갑거나 아프다면 진정용 나이트 크림 제품을 선택하세요. 지성 피부라면 피부를 맑게 해주는 에센셜 오일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마스크팩 역시 피부가 아주 좋아하는 영양 공급 제품 입니다. 수분 공급, 피부 정화, 주름 예방, 유분기 제거 등 원하는 마스크팩 타입을 선택헤서 사용해 주세요. 다음 날 아기처럼 보드라운 피부로 가꿔주는 오버나이트 마스크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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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사용하지 않기

햇볕이 피부를 손상시킨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UVB는 햇볕으로 인한 화상을 유발하고, UVA는 피부 조기 노화를 촉진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햇볕이 내리쬐는 야외로 나가는 실수를 저지르곤 하죠. 여러분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언제나 선크림을 바르고, 햇볕이 내리쬐는 정오에서 오후 4시 사이에는 일광욕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2시간 마다 혹은 수영 후에는 선크림을 덧발라주고, 항상 선글라스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러한 조언은 비가 오거나 햇살이 좋은 날에도, 해변에서나 도심에서도, 심지어 햇살이 좋은 테라스에 나가 잠깐 간식을 즐길 때도 잊지 마세요.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방법이 필요하다고요? 그렇다면 SPF 지수가 높고, 모이스처라이징이 되는 선크림을 사용해주세요! 일상용으로는 SPF 15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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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크림 바르지 않기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주름이 생깁니다. 하지만 주름이 생기는 시기와 위치는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보통은 25세부터 세포 생성이 둔화되어 피부가 처지고 칙칙해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25살부터 안티에이징 관리를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30~35살 무렵부터는 점점 칙칙해지는 피부톤을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늘 사용하던 크림 평범한 크림을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바꿔주세요. 조금 더 시간이 흐른 후에는 안티에이징 나이트 크림과 아이 트리트먼트를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때가 되면, 적절한 안티링클 크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