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에 어울리는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는 10가지 팁 히어로

따뜻한 봄에도 햇볕 조심!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면, 모두가 가벼운 옷을 입고 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이 되는 야외 활동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봄의 햇살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잊지 말고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1

다시 돌아온 따뜻한 태양

모두가 같은 마음입니다. 봄이 오면 막 설레지 않나요? 모두가 밖으로 뛰어나가 야외 활동을 즐깁니다! 테라스, 정원, 가까운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죠. 하지만 봄철 햇살은 여름철의 뜨거운 햇볕보다 피부에 나쁘진 않을 거라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멜라닌 세포는 겨울 동안 휴식을 취합니다. 멜라닌 세포가 잠시 쉬는 겨울 동안에는 피부에 광보호 작용을 하는 피그먼트가 부족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봄철 햇살을 가볍게 여기다간 피부가 쉽게 그을릴 수 있습니다. 테라스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정원에서 낮잠을 자고, 여기저기 쇼핑하는 동안 피부를 손상하는 자외선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에나 있습니다. 여름 시작 전에, 피부가 얼룩덜룩해지지 않게 피부를 보호해주세요!
2

한 걸음 앞선 피부 보호

치료보다 예방에 전념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겨울을 거친 피부에는 특별한 케어가 필요합니다.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피부를 태양에 노출하지 말고 항상 여행용 사이즈의 선크림을 가지고 다니세요. 여러분의 피부 타입에 맞는 선크림을 2시간마다 덧발라주세요. 적당량을 몸에 바르고 손에 조금만 덜어 얼굴도 보호해주세요. 입술까지도 꼼꼼하게 발라줍니다. 입술 피부는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SPF 기능이 있는 립밤을 발라주면 좋습니다. 봄철에 잊지 않고 피부를 보호하면 결점 없는 피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광피부형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크림을 사용하세요. 야외, 실내 모두에서 피부는 태양에 반응하기 때문에 적절한 보호 지수를 선택해야 합니다.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다면 SPF 50을 먼저 사용하고 조금씩 보호 지수를 낮춰보세요. 그러면 걱정 없이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